2026-10-10 48 0 0 1 0 0 24일전 0

생명의 떡을 먹으라

이 책은 AI 시대에도 대체불가한 기독교 복음의 본질을 다룬다. ‘오직 성경’만으로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다. 사도 바울이 전한 ‘순전한 복음’과 종교개혁자들의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와 ‘오직 성경’신앙의 회복이 그 궁극적 목적이다. 2천 년 전에 당시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오로지 땅의 일, 육신의 일에만 관심을 갖고 살아가던 구약교회를 향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육신의 양식이 있고, 영생의 양식이 있다. 육신의 소망이 있고, 영생의 소망이 있다. 오늘날은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된지 2천 년이 지났다. 똑같은 성경에서 세계 거대 종교들과 기독교 각종 교파와 교단들이 발생했다...
이 책은 AI 시대에도 대체불가한 기독교 복음의 본질을 다룬다.
‘오직 성경’만으로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다.
사도 바울이 전한 ‘순전한 복음’과 종교개혁자들의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와
‘오직 성경’신앙의 회복이 그 궁극적 목적이다.
2천 년 전에 당시 세상 사람들과 똑같이 오로지 땅의 일, 육신의 일에만 관심을 갖고
살아가던 구약교회를 향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육신의 양식이 있고, 영생의 양식이 있다.
육신의 소망이 있고, 영생의 소망이 있다.
오늘날은 성경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파된지 2천 년이 지났다.
똑같은 성경에서 세계 거대 종교들과 기독교 각종 교파와 교단들이 발생했다.
똑같은 성경 가지고 수많은 이단들이 발생했고 지금도 미혹하고 있다.
똑같은 복음 같으나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있고, ‘다른 복음’이 있다.
똑같은 떡 같으나 ‘생명의 떡’이 있고, ‘사망의 떡’이 있다.
예수님 말씀에 의하면 영생을 얻으려면 ‘생명의 떡’을 먹어야 한다.
오늘날 세대는 한 마디로 영생에 대한 소망을 잃어버린 세대다.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영생에 대한 소망을 회복하고
또한 천국가는 신앙이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생명의 떡’을 먹어야 한다.
물론 그 ‘생명의 떡’은 예수 그리스도요,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다.
부디 이 시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생명의 떡’을 먹고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로
보는 눈이 열리며, 영생에 대한 소망을 회복하고, 그리스도를 닮기까지 자라가는
슬기로운 신앙이 되길 소망한다.
김석숭목사는 제주도 서귀포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서울에 올라가 10년 동안 신학공부 및 부교역자로 훈련을 받았다.
목사 안수 후 서귀포 방주교회를 개척하여 25년 동안 담임목회를 하였다.
저자는 35년 동안을 오로지 성경연구와 ‘오직 예수복음’ 전파에 힘썼다.
지금은 목회 은퇴 후 ‘천국가는 방주’(NAVER)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마지막 남은 복음전파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책이 한 무명 은퇴 목사의 평범한 설교 몇 편이 아니라
사도 바울이 전한 ‘순전한 복음’과 종교개혁자들의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
와 ‘오직 성경’신앙의 회복을 위한 하나의 노력과 모델로 기억되길 바란다.
끝으로 기독교 2천 년 역사와 한국교회의 140년 복음전파 역사 속에서
바른 복음을 전하기 위해 힘쓴 모든 믿음의 선배들의 수고와 희생에
감사와 존경을 바친다. 그리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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